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의 어음부도율은 0.35%로
전달에 비해 0.0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0.12%보다
세배 가량 높은 수치이고
부도 업체수도 12개로 전월에 비해
4개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대구의 경우 지난 10월 부도난
휴대폰 관련 제조업체의 거액 어음 교환으로,
경북은 포항,김천,경산 등 일부 지역의
고액 부도로 부도율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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