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지역 기업은 판매비와 일반 관리비
증가로 전년보다 수익성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만여개의
기업을 전수 조사한 결과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4.2%로 전년보다 1.1%포인트 하락했고
매출액 세전순이익률도 3.4%로 전년 대비
1.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전자부품·영상·통신 분야의
매출액 영업이익률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부채비율은 100.4%로 전년보다 0.9% 포인트
하락했지만 차입금 의존도는 25.9%로
전년보다 0.4% 포인트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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