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경북지역의 주요 경제지표가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전년 동기에 비해 생산은
전국 평균 1.1% 증가했지만
경북은 0.5% 증가에 그쳤습니다.
소비는 전국 2% 감소했지만
경북은 9.1%나 감소했으며,
수출은 전국이 3.9% 늘어났고
경북은 3.1% 줄었습니다.
반면 경북의 건설수주와 취업자수의 증가률은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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