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이 이달의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11월 기업 경기 실사지수는 63으로
지난 달 71에 비해 8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기업들은 매출과 채산성, 자금사정 등
모든 부문에서 11월 전망을 전월 보다
낮아질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10월 중 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이 1위를 차지했고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경쟁 심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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