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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도의회 신청사 준공 내년 2월로 연기

이상석 기자 입력 2014-10-29 16:16:59 조회수 1

당초 이달 준공 예정이던 경북도청과 도의회
신청사 준공이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청 이전이
내년 7월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연기된 만큼
안동·예천 접경지에 건설하는 도청과 도의회 신청사를 내년 2월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신청사 공정률은 현재 88%로
골조, 칸막이 공사 등은 마무리됐고,
내부 도색, 인테리어 등
마감 시공과 조경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청사 이전은 내년 7월 시작해
2∼3개월 정도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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