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IT여성기업인협회와
한국컴퓨터교육학회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 창의문제 해결능력 경진대회가
초·중·고, 대학/일반부
총 10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 대기업들이 인재 선발에 사용하는
두뇌교란형 문제가 제시됐고,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논리적 추론으로
문제 해결능력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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