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중인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5분쯤 대구시 달서구
성서 공단에 있는 A섬유 공장에서
가동중인 재직기에서 불이 나 재직기 13대와
원단과 원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가동중인 재직기에서 갑자기 불꽃이
나타났다는 종업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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