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에 따르면,세월호 참사 여파로
올들어 지난달까지
경주지역 사적지를 찾은 관광객은
천 6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천 328만 7천여 명에 비해
260만여 명이 줄었습니다.
월별로는 4월까지는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세월호 사고 이후인 5월 이후 큰 폭으로
감소하다가 7월 이후 다시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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