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문화재단은 '제 28회 금복문화상'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문학에 시인 박지영씨,
음악부문 대구가톨릭대 양성식 교수,
미술, 계명대 장이규 교수,
연극, 극단 한울림 정철원 대표,
국악에 이현창 대구시립국악단 악장,
그리고 특별상에 달성문화재단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천만원이 주어지고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30분
금복주 강당에서 열립니다.
금복문화재단은 1987년부터 해마다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선정해 금복문화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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