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인터넷으로 300억원대 대포차 유통

입력 2014-10-14 11:18:42 조회수 1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인터넷을 이용해 속칭 대포차량을 전국에
판매한 혐의로 34살 장 모씨 등 8명을
구속하고, 47살 김 모씨 등 3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 등은 2008년 3월부터 최근까지
수도권에서 파산한 법인 소유의
차량, 사채담보차량 등을 사들인 뒤
인터넷 중개사이트를 통해 다시 파는 수법으로 대포차 3천 640대,시가 300억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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