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으로 하다 추락한 60대 여성이
소방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쯤
청도군 운문면 상운산 정상 부근에서
등산 동호회원들과 등반을 하던
울산시 중구 62살 도모 여인이
발을 헛디뎌 10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해 3시간 여 만에
헬기를 이용해 울산공항으로 옮겼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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