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가 지난 7월부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해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 결과
배치장소에서는 단 한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9 수상구조대는 도내 54곳의 물놀이장에서
안전계도 5천 300명과 응급처치 520명,
구조구급출동 150명 등을 구조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안전활동과 함께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수상인명구제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어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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