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경북 지역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산업 생산은 7월보다 5.8% 감소해
올들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1차 금속과 화학 제품 전기 업종은 증가했지만 전자 부품과 컴퓨터 자동차 부품 기계장비 등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소비는 7월보다 4.7% 증가했고,
건설 수주액은 3천 9백여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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