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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차단방역 강화

이호영 기자 입력 2014-10-01 11:49:02 조회수 1

경상북도 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5일 전남 영암의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됨에 따라
경계단계로 강화된 차단방역체계를 운영합니다.

경상북도는 AI확산에 대비한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고 발생지에서 오리 등의 입식을
자제하는 한편 축사와 주변소독 등 농장단위의
기본방역을 철저히 해줄것을 부탁했습니다.

이번 영암지역의 AI발생은
지난 7월 전남 함평 발생이후 60일만으로
기본방역을 철저히 하면
막을 수 있다고 방역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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