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문대 학생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경진대회가 안동에서 열렸습니다.
당장 상용화가 가능한 작품들도 많아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통사고가 나자 운전자가 차량안에
설치된 비상버튼을 누릅니다.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2백미터 반경내
가로등에서 경광등이 켜지고 도로에도
사고발생을 알리는 붉은 불빛선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 기술을 활용해 치사율이 높은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입니다.
◀INT▶ 김주형/광주 서영대학교 2학년
"운전자가 감속하도록 알려 2차사고 예방"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보안 시스템도
선을 보였습니다.
인터넷과 카메라만 설치하면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집을 지켜볼 수 있고 침입자가
발생하면 경고 메시지가 전송됩니다.
◀INT▶ 천승언/경기 부천대학교 2학년
"보안회사 가입 않고도 집 지킬수 있도록.."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하나의 작품을 기획,설계,제작하는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안동과학대에서 열린 전국 캡스톤 경진대회엔
전국 60개 전문대에서 출품한 창의적인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INT▶ 박희정 교수/
안동과학대 LINC사업단장
"산업체와 연계해 기술이전에서 사업화 추진"
전문대 교육이 현장 맞춤형에서
창의력과 창업능력까지 갖춘 인력양성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MBC뉴스 김건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