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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조문국 박물관 특별전

김건엽 기자 입력 2014-09-13 15:48:15 조회수 1

의성 '조문국 박물관'이
의성출신으로 독도 영유권을 재확인한
'운안 장한상' 선생을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오는 11월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1694년 울릉도 수토사로 파견된
운안 장한상 선생에 대한 소개와
당시 선생이 독도를 관측하고 남긴 기록물,
그리고 의성출신의 사진작가 김재도씨의
독도사진 등 130여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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