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 9월 11일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비산동의 한 식당에서
50대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손을 묶은 뒤
29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5살 임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식당에서 피우고 버린 담배꽁초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수배중이던 용의자들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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