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지역 성범죄 증가율 전국에서 세 번째

장미쁨 기자 입력 2014-08-27 10:15:38 조회수 1

경북지역의 성범죄 증가율이 48%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조원진 의원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 사건은 2012년 2만 2천여건에서
지난해 2만 8천여건으로 26% 증가했는데,
제주시의 증가율이 73%로 가장 높았고
부산이 62%, 경북이 48%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성범죄 발생 장소는 주택이나 아파트가
20%로 가장 많았고, 노상과 목욕탕,
숙박업소가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