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지난 달 수출액이
월수출로는 최고액을 경신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의 무역 수출액은
7억 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7% 늘어
월별 수출 최고액을 경신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 부품이 전년 대비 27%가
늘면서 수출액 상승을 견인했는데
62%를 수출한 미국이 자동차 부품
최대 수출 지역이었고 중국이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의 수입액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경북은 수출 42억 천만달러,
수입 13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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