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직장인의 70%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 출신 새누리당 박명재의원의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근로소득을 신고한 직장인 천 570만명 가운데
급여가 1억 원 이상인 사람이 41만 5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억대 연봉 직장인은 서울이 19만 6천7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은 만 3천여명,
대구는 7천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박 의원은 고소득자의 수도권 편중이 심하다며
지방과의 상생 차원에서 투자와 지원으로
지방 고소득 일자리도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