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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신종 피싱 예방에 주의 당부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8-20 11:28:17 조회수 1

신용보증기금이 가짜 보증서를 발급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신종 보이스피싱 금융사기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사기단은 제 2금융기관을 발신자로 대출지원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대출을 문의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보증서 발급을 위해 46만원의 회원 등록비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이에 대해
"신보 보증서는 개인이 아닌 중소기업 운영
사업자에 한해 발급되고 발급과정도 전화
통화가 아닌 보증 상담과 심사,승인 등의
과정이 필요하다"면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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