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8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젯밤 9시 쯤
대구시 동구에 있는 한 상가건물
5층 계단에서 불이 나
6층 체육관에 있던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더미에 불이 붙어
밀폐된 복도에서 연기가 많이 났다"면서
담뱃불 때문일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