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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금강송 군락지 '대왕송' 보호수 지정

한기민 기자 입력 2014-07-15 11:45:50 조회수 1

유명 사진작가가 촬영에 방해가 된다며
옆에 있는 나무를 잘라내 문제가 됐던
울진 금강송 군락지의 '대왕송'이
보호수로 지정됐습니다.

울진 국유림관리소는 울진군 서면에 있는
'대왕송'이 수령이 600년으로 추정되는 데다
생태적 상징적 의미가 크기 때문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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