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훼손 화폐 교환 실적은
모두 403 건으로
지난 해 상반기보다 6.3% 늘었습니다.
훼손 사유는 불에 탄 경우가 42%로
가장 많았고, 칼이나 가위에 잘렸거나
장판 밑에 눌린 경우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동화사 연못에 관광객이 던져 부식된 주화 500여 만원도 교환해 줬다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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