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달 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0.18%로
전월에 비해 0.06%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부도업체수는 3개로 전월보다 3개 줄었고
신설법인수는 450개로 전월보다 23개
감소했습니다.
어음 부도율이 상승한 이유는
어음교환액이 줄어든데다 부도 업체 교환어음과
어음 사고가 증가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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