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가격 상승에 힘입어
경북지역 주택 건설이
활기를 띠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경북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은
만 2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7%가 늘어났습니다.
한편 지난 달 경북 지역에서 착공된 주택은
천 3백여건, 준공 실적은 2천 백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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