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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위생법 위반 대구 5개 음식점 적발

도성진 기자 입력 2014-06-19 11:11:23 조회수 1

식약처가 식품위생법을 어긴
대구의 대형음식점 5곳을 적발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4월 28일부터 한달 동안 지자체와 함께
일제점검에 나서
전국 3천여개 점검 대상가운데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4개 음식점을
적발했는데,
대구는 다섯 개 대형음식점이 포함됐습니다.

대구 북구와 수성구의 대형 뷔페식당은
조리장이나 조리기계의 위생이 불량했고,
달성군의 한 대형음식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했다 적발됐는가 하면,
동구에 있는 뷔페식당과 수성구의 한정식
전문식당은 조리원들의 건강진단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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