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동해안 적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선제적 대응을 위해
단계별 매뉴얼을 점검하고
관련기관끼리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적조가 발생하면 즉시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방제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해 경북동해안에서는
적조가 39일간 이어지며
29개 양식장에서 217만마리의 어패류가 죽어
2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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