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등 동해안 7곳에 연안 바다목장이
조성됩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최근
올해 70억원을 들여 경주와 포항,영덕,울릉 등 경북도내 4곳을 비롯한 동해안 7곳에
연안 바다목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최근 이 사업에 따른 어민 설명회와
좌담회 등을 개최해 어촌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와 지역 전문가, 어촌계 등으로 구성된 관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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