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 직후인 지난달 17일부터
5월 11일 사이 울릉도 관광객이
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포항본부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4월 관광객이
지난해 4월에 비해 33% 줄었고
5월 1일부터 11일까지 관광객은
41.8%가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독도 관광객은 50.5%가 줄었는데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여객선 안전점검을 통한 신뢰회복이 필요하다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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