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조업체들은 이번 달 기업 경기가
지난 달 보다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27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5월 제조업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91로 나타나 지난 달 76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채산성 전망도 92를 기록해 전월 89보다
상승했고 자금사정 전망도 84에서 86으로
높아졌습니다.
제조업체의 경영애로 사항으로는
내수부진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고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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