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지역 중소제조업체의 경기가 다시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중소업체 191개를 대상으로
5월 중소제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지수가 95.5로 나타나
전월 보다 3.2포인트 낮았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실물경기가 점차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한데 따른 것입니다.
기업들이 꼽은 경영 애로사항은
내수부진이 가장 높았고 인건비 상승과
과당경쟁, 인력난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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