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대낮에 빈집에 침입해 수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37살 우모씨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우씨는 지난 9일
구미시 송정동의 한 빌라에 침입해
15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것을 비롯해
올해 초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을 돌며 같은 수법으로
19차례에 걸쳐 4천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씨를 구속하고, 추가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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