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올해 과수 재해보험 가입이
지난해보다 조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경북의 과수 재해보험
가입면적은 만 1,200ha로 전년보다 320ha
줄었고 가입농가도 만 3천여 농가로
4백여 농가 감소했습니다.
가입률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 재해발생이
적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전국적으로는 3만 4천여 농가가
재해보험에 가입했고 품목별로는
사과,배,떫은감,단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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