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대구 동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들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보건당국이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교생 천여 명 가운데
증세를 보인 학생은 48명으로,
이중 26명은 호전됐지만 22명은
여전히 증상을 호소하고 있고
현재 학교의 급식은 중단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