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과 주유소 등에서 금품을 훔친 이들이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 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동구 일대에서 모두 네 차례, 빈집에 들어가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권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새벽 대구 수성구의 한 주유소에서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5차례,
2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권모 군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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