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월 2일부터 최근까지
달서구 일대 아파트와 모텔 등에서
모두 31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시가 87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4살 박모 양등 3명을 구속하고,
17살 이모 군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가출해 만나 알게 된
사이로 원룸에서 함께 합숙생활을 하며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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