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 순환열차와
백두대간 협곡열차 누적 탑승객이,
개통 1년 만에 4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열명에 불과했던
봉화 분천역과 태백 철암역은,
관광열차가 운행된 이후 각각 9백여 명으로
늘어났고, 주말에는 2천여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특히 협곡열차 출발역인 분천역 인근에는
민박집과, 식당, 찻집, 장터가 잇따라
설치되고 있습니다.
봉화군은 이같은 효과에 힘입어
220억원을 들여 증기기관차 운영과 함께
분천역 인근에 대규모 숙박과 캠핑 시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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