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식당에 침입해
소형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살 이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오전 5시 40분쯤
구미의 한 식당에 들어가
현금 84만원이 든 소형금고를 훔치는 등
지난 한 달 동안 구미, 김천, 칠곡지역 식당과 당구장 7곳에서 금고 들치기 수법으로
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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