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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직원 사기 살리기 위해서라도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4-02 16:13:24 조회수 1

신임 DGB금융지주 회장겸 대구은행장에 취임한
박인규 행장은 지역 밀착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명실상부한 금융지주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금융 회사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요.

박인규 신임 대구은행장
"쉽게 이뤄질 일은 아니지만
최근 어려운 경제탓에 직원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져 있어 사기를 북돋우는
차원에서라도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라며
뚝심있게 밀어붙이겠다고 했어요.

네,뭐니뭐니해도 조직의 책임자로서
떨어진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것보다
급한 건 없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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