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쯤
영천시 화룡동에 있는 영양교에서
64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59살 이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두 대 모두 난간을 뚫고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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