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대구 북구의 한 시장에서 모두 20여 차례,
70여 만원을 훔친 혐의로
17살 권모 군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가출한 뒤
생활비 마련을 위해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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