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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농업6차산업으로 부가가치 높여

이호영 기자 입력 2014-03-19 16:30:22 조회수 1

◀ANC▶
예천군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농축산업의 6차산업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도 경북농업을 6차산업구조로
바꿀 계획입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천군 6차 산업화 연구용역보고회에서 우선
지구별 집적화 단지가 제안됐습니다.

예천군 용궁면과 풍양면에는
막걸리공장과 삼강주막을 활용한 먹거리,
전통식품산업 집적화단지가 조성되고
상리에는 곤충과 산림테라피,사과산업집적화단지가 만들어집니다.

또 호명과 개포면에는 도청신도시
로컬푸드 사업 집적화단지가,지보에는
한우산업 집적화단지가 제안됐습니다.

이들 집적화단지에서는
1차 농산물 뿐만 아니라 2차 가공품,
3차 유통판매와 관광체험까지 한곳에서
이뤄지는 6차산업화가 추진됩니다.

◀INT▶이지홍 교수/경북도립대 축산과
--집적단지로 부가가치를 높이도록

이같은 6차산업화 방안 모색은 최근
정부의 개발시책이 생산과 가공,유통,관광 등을 융복합한 6차산업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으로
예천군은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국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INT▶이현준 예천군수
-신도청시대를 맞아 도시민들에게 부합하는

경상북도도 2천 20년까지
6차 산업화 선도모델 250곳을 발굴하고
집적화단지 10곳을 조성하는 등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입니다.

(S/S) 농축산업의 6차산업화는
농업인만의 힘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지자체와 지역사회,정부의 제도적인 지원이
그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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