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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역 신설 법인수 역대 최고치 기록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3-13 11:01:55 조회수 1

지난 해 대구 경북 지역에서 새로 만들어진
법인 숫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지역의 신설 법인은
모두 5천 350여개로 전년보다 1.2%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신설 법인의 평균 자본금은 9천 500만원으로
전년의 1억 3천만원보다 줄었고
건설업과 도소매업 창업이 늘었습니다.

반면 부도업체수는 87개로 전년의 96개보다
9.4%줄어 1990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창업 활성화 정책으로 창업이 늘었고
중소기업 대출 완화의 영향으로 부도 업체가
줄어든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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