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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련 지자체 재정 부담 커

입력 2014-03-13 11:45:32 조회수 1

AI 발생으로 경주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이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

닭 55만여 마리를 살처분하는 경주시는,
마리당 평균 만원 선인 보상액의
14%를 부담해야돼
보상비만 7억 원을 넘고,
매몰비용도 수억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또 인근 포항시 등 다른 시군들도
AI 방역활동에 따른 비용 부담이 많이 늘어나, 도내 전체적으로는 방역비용만
수십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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