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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매몰작업 등 방역조치 강화

박재형 기자 입력 2014-03-11 10:18:32 조회수 1

경주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와 관련해
경상북도가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까지 경주시 천북면의 양계농가
18곳의 닭 26만 마리를 매몰 처리한 가운데
오늘도 공무원 등 800여 명을 동원해
9농가의 닭 15만 마리를 매몰처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인근의 경주시 천북면 화산리의
한 농장에서도 AI 중간 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발생 가능성이 큰 가운데,
경북 방역당국은
위험지역 내 가금류 사료 생산중단,
최근 입식 농장 및 역학관련 농가
임상예찰 및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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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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