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1월 어음 부도율이 전달보다 조금
낮아졌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구의 어음 부도율은 0.28%를
기록해 지난 해 12월 0.33%보다
0.05%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전국 평균 0.17%와 지방 평균 0.17%에
비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대구의 어음 부도 금액은 58억여원이고
부도 업체 수는 7개로 전월에 비해 2개
늘었지만 신설 법인 수는 250개로 전월 대비
28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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