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사장이 한 달째 공석상태로
남은 가운데 후임 인선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임 공원식 사장이 포항시장 출마를 위해
지난달 20일 사퇴한 지 한달이 지났지만
후임 사장 인선이 시작도 되지 않아
공석 상태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경북관광공사 관계자는 후임 인선은
두 달 가량 걸리며
현행 상임이사 직무대행 체제로도
업무처리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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