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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경북 폭설 피해지역 지원 나서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2-16 11:32:48 조회수 1

보험업계가 폭설 피해가 발생한
경북지역 주민들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보험업계는 피해 가입자의 보험금을 추정해
50% 이상을 우선 지급하기로 하는 한편
보험료 납입과 대출원리금 상환도
일정기간 유예해 주고 연체 이자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 복구를 위한 대출은
신속히 심사해 지급하고
폭설로 운행이 어려운 차량은
긴급 출동 서비스를 우선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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