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보내고 일터로 돌아가는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분기점 부근 양??향 모두
5킬로미터 이상구간에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도동분기점과 김천분기점 부근을 비롯해
부산방향 금호분기점에서 북대구 나들목,
대구포항고속도로 도동분기점 부근도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설 당일인 어제 하루 48만 8천여 대의 차량이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했고,
오늘은 평소 주말인 28만 대보다 많은
32만 8천 대의 교통량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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